업무, 효율성 중심의 전통적 정보 서비스는 고객정보, 거래정보 등의 정형화된 데이터가 정부, 기업 등 조직을 중심으로 생성․소비되어왔고 신뢰성 높은 핵심 데이터의 증가량에 맞춰 저장, 분석, 관리할 수 있는 고비용의 전통적 플랫폼을 조직 내부에 구축하였었다.

     

    그러나 통신, 정보기술의 발달로 모바일 환경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가 일상화되면서 데이터가 생성되고 소비되는 원천 환경이 변화되었다. 일상생활 속에 이미 보편화된 다양한 서비스는 대량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새로운 주체로 부각되었고, 소통 중심의 개인화 서비스는 비디오 스트림, 이미지, 오디오, 소셜 네트워크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주로 개인이 생성하게 되었다. 또한 LBS, 송전관 등 사회기반 서비스, 웹서버, 응용프로그램 등 인터넷 서비스는 센서 데이터, 기계 데이터, 응용프로그램 데이터 등을 생성하였다.

     

     

     

    한편, 조직 내외부의 다양한 서비스 환경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이터를 생산, 관리하는 새로운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 즉, 구글 등 인터넷 서비스 기업, 포털 등의 데이터 플랫폼은 위치정보, 이전 검색정보, 개인기호 등 다양한 문맥 정보를 생성, 관리하게 된다. 이동통신회사, 디바이스 회사 등이 통신 및 제조 중심에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비정형 데이터가 생성되는 새로운 플랫폼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빅데이터는 우리의 일상에서 아주 작고, 접근하기 어려운 것들에 대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것에 대한 정보와 새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정보의 활용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원인제공의 출발이라 하겠다.

     

     

     

    아래 표는 20세기의 전통적인 빅데이터와 21세기의 시스템 환경 하의 빅데이터에 대하여 비교설명하고 있다. 결국 데이터의 활용자가 누구인가가 가장 중요한 차이라 하겠다. 즉, 정부 및 국공기관인 과거의 환경에서는 다소 보수적이고 획일적인 서비스 제공이라 한다면, 21세기는 일반 다양한 소비자에게도 접근성이 있음에 따른 활용의 다양성을 제고한다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전통적데이터-빅데이터-차이-리스트
    전통적 데이터와 빅데이터의 차이

     

     

    우리나라 빅데이터 산업

    우리나라 데이터 시장은 데이터솔루션, 데이터구축 및 컨설팅, 데이터서비스분야로 분류를 하고, 데이터솔루션 분야에는 데이터 수집, 분석, 관리, 보안, 플랫폼으로, 데이터서비스분야는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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